M1, M2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시장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자

M1, M2란 무엇일까?
M1과 M2는 중앙은행이 통제하는 통화의 형태입니다. M1은 통화량의 좁은 개념으로서 현금과 입출금 통장 예금을 합한 것입니다. 즉, 현금과 당좌 예금, 기업체크 예금 등 단기 금융상품에 해당하는 금액을 말합니다. 반면에 M2는 좀 더 넓은 개념으로 M1에 시중은행이 발행한 적금, 예금증서, CD 등의 시장성이 있는 금융상품을 더한 것입니다.
M1과 M2는 경제 활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M1이 많으면 소비 증대로 경제 활동이 활성화되지만, M2가 많으면 저축 증대로 경제 활동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중앙은행은 이러한 금융상품의 발행과 통제를 통해 경제활동의 안정과 통화의 가치 유지를 위해 노력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M1과 M2의 개념과 중요성을 잘 이해하는 것이 경제적인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디지털화된 금융상품이 늘어나면서, M1과 M2의 개념을 바탕으로 한 전통적인 통화정책의 한계와 새로운 통화정책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M1, M2 가 시장에 끼치는 영향은?
M1과 M2이란 통화량 지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예측하기 복잡한 문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경제 상황에서 M1과 M2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 볼 수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의 유행으로 경제 위기 상황에서, 미국 은행은 M1의 증가를 촉진하였습니다. 인플레이션을 예방하고 경제에 자금 공급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미국은행은 M1을 증가시키기 위해 금융기관들에 대한 대출 금리를 인하하였습니다.
이 조치는 M1의 증가와 이에 따른 경제 안정화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반면, 최근 중국은 M2의 증가율을 낮추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M2는 금융 부실 문제와 같은 여러 가지 이슈로 인해 증가하였으며, 이는 인플레이션과 부동산 가격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은행은 M2 증가율을 제한하기 위해 금융 기관에 대한 대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유럽연합(EU)은 M1과 M2 모두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2020년 유럽 연합은 COVID-19 유행으로 인한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M1 증가와 M2 감소를 동시에 추진하였습니다. 이는 경제 위기 상황에서 자금 공급을 유지하면서도 인플레이션과 같은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종합적으로, M1과 M2는 경제의 안정성과 자금 공급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M1, M2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시중에 현금 유동성, 경제 활성화,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 정도를 예측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지표로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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